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평생 같은 사람은 세상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입니다. 그런 이유로 사람에게 용기도 주고 실망도 주는게 사람입니다.
낮은 시끄러운데 우리가 시끄러움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소음이 많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밤에 조그만 소리도 민감한 것은 조용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오사카의 야경입니다.)
밤은 밤이라서 조용해야 하고, 낮은 낮이라서 조금 시끄러워도 어색하지 않은 것처럼...
그냥 현실을 인정하고 저런가보다..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가끔 누군가 밤에도 시끄럽게 하고 낮에도 조용한 사람이 있으나, 그것도 그려려니 하시다 보면 언제 조용해졌나..싶을 겝니다.
작은것 하나하나 신경쓰다 보면 괜한 잠도 못자고 밥을 설쳐 괴로워 집니다.
하잖은 밤쥐 움직임에 너무 민감하게 듣지 마시고 편안하게 마음 푹놓고 주무시길 바랍니다.
코인 투자도 너무 일히일비 하다보면 피곤해지니..
마음 놓으세요ㅡㅡ 다 잘 될것입니다.
그냥 찍찍거리는 밤쥐도 신경 쓰지 마시고요..
(그냥 쥐새끼에 불과합니다.)
@skt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