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저는 비트코인을 알게 된게 2014년도부터 알고 현재까지고 그대로 보유하고 있는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초기 비트코인이 나왔을때 노트북으로만 채굴해도 엄청나게 채굴이 가능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심지어 귀찮을 정도로 채굴이 많았고, 그후 난이도가 상승하면서 더 많이 채굴하기 위해서 마이닝풀이라는 것이 생기면서 컴퓨팅 파워를 모으기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비트코인 가격하락에 가장 민감해하고 비트코인의 상승을 원하는 이들이 바로 마이닝풀은 운영하는 사람들입니다.
개인들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자본을 투자하여 거대한 컴퓨팅 파워를 소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중국에서는 알고 계시겠지만 채굴장을 보면 어마어마 하다는 소식을 언론을 통해 접하기도 합니다.
대충 이런 모습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채굴방식은 POW방식으로 PC단위(엄밀히 말해 GPU단위)로 채굴하도록 디자인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 부터 자본이 들어오면서 채굴장이라는 단어가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여기서 개인PC로 채굴해야지 왜?? 채굴장을 운영하느냐고 반문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또, 여기에 반대 입장이라면 채굴장을 운영하면 됩니다.
정말 중요한 사실은 암호화화폐의 발행은 세계적인 것이라서 많은 채굴량을 가진다는 것은 다른나라 사람들이 가져갈 수 있는 암호화 화폐를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누군가 먼저 시도되고 성공한다면 그 사람이 위치해 있는 국가로 더 많은 암호화 화폐가 유입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비트코인 세그윗에서 말들이 많은 것은 상호이익에 기반한 논의가 맞습니다만, 중요한 것은 비트코인의 구조를 고장나게 하려는 의도는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비트코인에 기반하여 수입을 보존하고 싶은 심리가 크기 때문입니다.
지금 가장 스팀에서 문제점은 파워다운하고 스팀을 떠나려는 분들에 더 우려스러운 분들이 아닌가 합니다.
스팀파워를 지속적으로 충전하고 늘려가는 이들에 대한 마음이나 신뢰도를 의심할 필요가 있는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누군가 뭔가를 시도하면서 뒤에서 스팀을 파워다운한다거나 스팀을 지속적으로 판다면 정말 우려스러운 행동이지 스팀파워를 지속적으로 늘려가면서 뭔가를 시도한다는 것은 최소한 그사람이 생각하는 의도가 스팀에 저해를 주기위한 의도는 없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방향에 생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논란이 많지만 너무 상대를 비하하거나 비약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강요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곧 SMTs가 출시됩니다.
그 변화는 심히 클것입니다.
또한 스팀의 기본 체제를 부정하지 않는 기본시스템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Dapp이 발표될 것입니다.
스팀에 붙을 Dapp들은 어차피 저자보상을 기본으로 할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더욱 다양한 시도가 생길 것입니다.
저는 그 시기가 오면 감히 kr커뮤니티가 이대로 이런 마음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그냥 푸념에 지나지 않지만 다양한 시도를 통해 스팀잇을 더욱 큰 시스템으로 도약하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할 것인지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저도 어느분 못지 않게 스팀의 발전을 고대하고 지원하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스팀이 망하면 저도 손실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스팀 파워를 지속 늘려갈 것입니다.
제가 파워다운 한다면 그것을 질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남은 휴일 잘보내시길 바라며.... @skt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