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정말 무더운 날씨네요. 너무 더워서 집에서도 에어컨을 켜지 않으면 견디기 힘든 날씨네요.
모든게 귀찮아 집니다.
저는 평소에 쇼핑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주로 인터넷 쇼핑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그러다 보면 택배 기사님들이 자주 오시게 되는데 택배 기사님 이야기를 조금 해보려 합니다.
택배 배송비가 2,500원입니다. 택배사에 지불하는 돈이니 기사님께 전달되는 돈은 아마 500원이 안될 겁니다. (정확히는 모릅니다.)
저도 가끔 마트에서 사오려면 무거운 세제나 생수, 음료수를 주문하는 경우가 있는데.. 무척 무겁지요.. (좀 그렇네요.. 지가 무거우면 다른사람도 무거울텐데..)
어떤 아파트는 택배기사 님들은 엘리베이터를 타지 말라지요.. (그럼 무거운걸 들고 걸어서 가라는 소린가..?)
결국 택배 기사님들의 수고가 엘리베이터 전기료 만도 못하다는 발상이네요..
언제부터 이렇게 야박한 세상이 된것인지..
인간미 없고 살맛 나지 않는 세상이네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런분도 계시네요...
이곳은 서울역에 있는 여행박사라는 여행사 건물에 게시된 글이라고 합니다.
저도 가끔 해외여행이나 제주도 여행시 관광지 입장권을 구입했던 곳인데... 정말 멋있는 사람이 근무하고 계시네요..
(여행박사 많이 이용해야 겠네요.. 전 여행박사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사람이 우선 대우받고 사는 세상이 그리워지는 더운 여름이네요..
이런 아름다운 사람이 많은 스팀잇이였으면 좋겠습니다.
@skt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