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우연히 통신회사가 참석하는 송년회에 참석 할 기회가 있어 참석하였습니다.
물론 주인공은 아니였는데.. 국내 주류회사의 마케팅을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예약하면서 주문을 하면 이렇게 라벨을 바꿔서 해준다네요..
기가막힌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별것 아닌것처럼 보이지만 이걸 실행에 옮겼다는 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연말 연시라 술자리가 많으실텐데...
건강을 위해 과음하지마시고 가족과 함께 따뜻한 겨울이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