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주말 새벽입니다. 습관이 무서운 것인지 주말에도 평소처럼 눈이 떠져.. 약간 괴로울때도 있습니다.
어제 평소에 가끔 지나는 길을 가던 중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아니 서울에 이렇게 멋있는 길이 있었나..? 길 멋있다!!!
이 길을 일주일에 한번은 지났던 것 같은데..
그동안 한번도 그런생각을 한적이 없었습니다.
어제 그런생각을 하게된 이유가 뭘까요?
내가 너무 급하게 다녔나보다... 가끔은 천천히 다녀야겠다.
가끔 천천히 다니는 것도 주변을 보는 좋은 기회일 것 같네요.
즐거운 주말 가족과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skt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