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저에게는 스팀을 하면서 2번의 흙역사가 있습니다.
작년에 처음 스팀의 가능성과 인플레이션이 있었기에 스팀을 구입하자 마자 스팀파워로 바로 전환하였습니다.
인플레이션을 보고 선택한 방법이였습니다.
당시 스팀 차트는 이러했습니다.
우상향이 아닌 완전 우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을 때입니다.
(전에 말씀드렸듯이 저는 스팀을 3,200원 가량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400원 까지 기봤네요..ㅎㅎㅎ)
저는 당시 판단을 합니다. 스팀 인플레이션보다 떨어지는 속도가 크니 이만 스팀을 포기해야 겠다..
그러면서 파워다운을 합니다. (당시 파워다운은 더 오랜시간에 걸처 다운되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렇게 두번을 스팀파워 다운을 누르고 소심한 저는 다시 바로 파워다운 취소 후...파워업을 다시 합니다.
이렇게 시간이 흘러 일년이 흐른 지금..저는 안정된 스팀 가격을 보면서..
그나마 떨어지지만 않으면 나는 간다~~~~
언젠간 오르겠지...
그리고 당시 받은 인플레이션 보상이 더 큰 보상으로 찾아올것이다.. 라고 인내하고 있네요..
사실 요즘은 저자보상이 가져다 주는 크기가 더커 보이네요...
이렇게 된 마당에...가는거야~~~~~ 스팀과 함께..
@skt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