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it 소문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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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kt@skt 입니다.

소문난 맛집.jpg

제가 아침에 출근(5시30분)을 하면서 듣는 라디오가 SBS파워 FM을 듣습니다.

SBS파워 FM의 편성시간은

ㅇ 5시~7시 : 조정식의 펀펀투데이

ㅇ 7시~8시 : 김영철의 파워 FM

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김영철jpg.jpg

조정식jpg.jpg

처음에는 김영철 방송 청취율이 높았는데..

요즘은 점점 조정식의 펀펀 투데이가 청취율이 올라가고 있는 모양입니다.

여기서, 조정식씨가 오늘 한 말씀이 생각나서 포스팅합니다.

“김영철의 파워FM이 유명 프렌 차이즈라면 조정식의 펀펀 투데이는 소문난 맛집이다”라고 하더군요.

사실 맛집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손님 입장에서 프렌차이즈 맛집은 실패할 확률은 없습니다.

소문난 맛집은 실패할 확률도 가지고 있지만 잘만 걸리면 대박입니다.

사실 둘다 괜찮은 선택이라고 보여집니다.

프랜차이즈.jpg

다시 사장님 입장에서 보면, 유명 프렌차이즈는 사장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본사가 시키는 대로 해야지요… 혹시 본사가 망하기라도 한다면 본인 사업도 망할 수 밖에 없어 본사에 종속되게 되어 있습니다.

소문난 맛집 손.jpg

소문난 맛집은 자신의 운영방식과 노하우만 잃어버리지 않는다면 망할 수 있는 외부요인이 없으며 본인에게 전적으로 달려 있습니다.

더 대단한 것은 대대손손 물려주면 소문은 더 크게 나고 후손까지 잘 먹고 잘 살수 있습니다.

대대손손.jpg

저도 스팀잇 활동을 하면서 이런 생각을 합니다.

빤짝 유명 프렌차이즈가 아니라 소문난 맛집이 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본인이 맛을 만들고 본인이 소문을 내면서 나를 아는 사람들의 입과 입을 통해 천천히 알려지는방법 밖에 없다는 것을…

비록 천천히 갈지 모르지만….

소문.jpg

대대 손손 먹고 살 수 있는 맛집을 만들기 위해서는

천천히 나를 알리는 방법과 실천 밖에 없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프랜차이즈 보다 소문난 맛집을 만들기가 더 괴롭고 힘들다는 것은 알지만...)

여러분도 소문난 맛집 skt@skt 로 많이 방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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