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저는 평일에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이 장소를 동일한 시간에 항상 지나갑니다.
지나면서 항상 보는 풍경이지만 오늘은 조금 다르네요.
문득 드는 생각이 언제 이 시간이 이렇게 깜깜해졌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불과 한달 전 시간은 밝았던 기억이 나네요..
가을산이 아름답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계절이지만 다른 의미로는 새싹이나고 푸르름을 더 하다가 이제는 단풍으로 바뀌는 시간이 흘렀다는 이야기겠지요..
같은 시간이 주워지고 같은 속도로 흐르는 시간이지만...
시간 참 빠르다~~~
내가 모르는 사이 시간은 계속 가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skt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