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t 입니다.
오늘은 SBD와 관련된 포스팅을 많이 하게 되네요.
이 모양의 손이 생각나시나요?
제가 포스팅했던 손인데요. 83년된 제 큰 아버님의 손입니다.
https://steemit.com/kr/@skt/5zqebn
마지막으로 남아 계신 아버님의 형님이시며 자식을 위해 아직도 농삿일을 하고 계신 분입니다.
제가 오래오래 살아주시길 무엇보다도 바라는 분이랍니다. (가끔은 음성과 말투가 저희 아버지를 보는 것 같을 때도 있네요..)
오늘 형님이 청평율(@cheongpyeongyull)님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다며.. 이런 사진을 보내 주셨습니다.
사진보고 깜짝놀라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
율님 감사합니다.
이런게 스팀의 정인가..? 보람인가?
잘은 모르지만 감사합니다.
(감사함의 표현으로 30스팀달러 보내드립니다. 부족하지만 성의로 받아주시고 율님께서 쓰신 마음과 정성만큼 이야 하겠습니까?)
다시한번 율님께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며..
그려주신 그림은 사촌 큰형님께 선물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스팀은 사랑이 맞나 봅니다..
기쁜날 @skt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