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사원 vs 정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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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kt@skt 입니다.

인턴1.jpg

우리회사는 인턴쉽을 통해서 직원을 채용하는 회사입니다.

인턴은 3~6개월간 인턴쉽을 거치고 멘토와 팀장의 평가를 통해 정직원 채용여부를 판단하는 절차를 가지게 됩니다.
(이게 정상적인 절차입니다.)

말이 인턴이지 특별한 결격사유(?)만 없으면 거의 98%는 정직원으로 채용되는 것으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2인턴사원.png

가끔 인턴과 회식을 할 기회도 있는데 그때 인턴들의 자세를 보면 군기가 바짝들어 예의바르고 술취해도 실수 하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이 보게 됩니다.

지금 원하는게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정직원으로 채용되어 회사를 위해서 정말 정말 열심히 일하는게 소원이라고 이야기 하곤 합니다.

3.취업성공.jpg

그렇게 이야기 했던 인턴이 정직원이 되고 대리급정도 되서 만나보면 불평과 불만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지루하다느니.. 내가 해보고 싶은 일이 있는데.. 이상한 것만 시킨다느니… 회사가 자신을 몰라 준다느니….

그런데 우리회사도 입사를 희망하는 취업대기생들이 많은데… 그런 푸념을 들어보면… 뭐라고 해야하나…

좀 그렇습니다..

4.푸념.jpg

곰곰히 생각해보면 저를 포함해서 현재의 소중함에 대해서 생각을 하지 않거나 처음 마주한 초심이라는 마음을 잊고 살아가는게 아닌가 합니다.

절박함과 초심을 잃지 않으면 현재 두려울 것도 힘든 것도 없을 텐데 말입니다.

5.절박함.png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가장 큰 차이가 아닐까요?

처음에 스팀을 시작하시면서 정말 열심히 해봐야지… 재미있게 해봐야지… 글쓰는 거야뭐… 조금씩 쓰면 되는거지… 그것 못하는 사람도 있겠어…. 이 정도면 쉬운거 아냐 !!!

이런 생각 하지 않으셨나요??

6.기쁨.jpg

지금 스팀 보상이 적다고 투덜대지는 않고 계신가요?

보상이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집중된다고 생각해서 글쓰기를 주저하시지 않으셨는지요..??

초심으로 돌아가서 인턴사원의 마음으로 다시 생각해보시고… 다시 한번 스팀을 바라보시는 시간을 가지시길…..

글쓰기는 세상의 많은 일 중에 그렇게 많이 어려운 일은 아니랍니다..

7.쉬운일.png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라며.. 주제 넘게 말씀을 드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

항상 파이팅 하십시요…

skt@skt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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