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그리고 소위 강대국 사이에 끼어 있다고도 합니다.
이런 현실을 인식하고 대응해야 하는 사람들이 바로 정치인이란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사회 리더라고 하지요..
그런데 이상한 것은 정치판에 들어가기 전에 멀쩡했던 사람도 정치판이란 곳에만 들어가면 이상해집니다.
최근의 안모씨도 그렇고 정모씨도 그렇구요..
우리나라의 정치현실을 보면 싸우지 말고 잘해도 시언찮을 판에.. 쌈질이라니.. 항상 한심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얼마나 된다고 특히 저 처럼 직장생활을 하고 경제 전선에서 GDP 좀 올려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 밥 처먹고 살만하니 할일이 없어서 그러는 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안하지만 최근 스팀잇에서도 정치하려는 사람들이 생기려는지.. 싸우려고 합니다.
정말 부탁인데.. 싸우지 좀 맙시다.
저는 그냥 열심히 해보려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역시 정치판이라는 곳은 사람을 바꿔버리는 것일까? 사람이 바뀐다면 그 이유는 뭘까? 정치판이 돌아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이런 궁금증이 들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과연 정치판이 사람을 바꾸는 것일까? 이 질문에 대해 강준만 교수는 정치판이 그런게 아니라 애초에 그런 사람들이 정치판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단언한다. 권력을 두고 이전투구 하는 것을 전혀 어색하게 느끼지 않는 사람이 모인 곳이 정치판이며, 그런 사람들이 대량으로 모여 있으니 너저분해 보일 수 밖에 없다는 얘기다.
@skt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