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어제 마팅어에 이어.. 자동차 이야기 좀 해보겠습니다.
모든 회사는 원가를 절감해서 고객에게 최고의 이익을 제공해야 합니다.
자동차에 옵션 장난이란 말이 있습니다. (전체 자동차 회사에 대한 이야기 지만 국산차가 더 심하조.)
옵션은 차마다 기능이 다르다는 것으로 예를 들면 어떤차는 온열시트가 있고 어떤차는 온열 시트가 없는 것을 의미 합니다.
온열시트를 구동하기 위해서는 온열시트 까지 전기배선과 스위치가 필요하겠지요..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온열시트가 없는 차량도 시트까지 배선은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심지어 위 사진처럼 간단히 계기판을 가리고 있던 부분을 잘라내기만 해도 기능(감춰진 기능을 볼 수
있는) 이 살아나는 것도 있고
스위치만 갈아 끼우면 크루즈기능이 살아나는 장난
이것도 역시 부품만 갈면 오토라이트 기능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하나는 옵션을 붙여놓고 쓸대없이 많은 비용을 붙인다는 점,
하나는 무옵션 차량에 불필요한 장치나 배선이 추가되어 있어 비용이 상승한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모든 것이 고객이 아닌 회사 관점에서 이루어 진다는 것에서 개인으로서 불쾌감을 감출 수 없습니다.
이렇게 이야기 하면 사후 장착 편의성을 위해 어쩔 수 없다고 이유를 대겠지만..
저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니들이 좋아하는 옵션으로 해.. 그것도.. 난 싸게 사고 싶으니..
(그러면 뭐라고 할라나요...)
그냥 푸념스러운 개인적인 의견 이였습니다.
@skt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