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t 입니다.
저는 친구 중에 재미있는 친구, 편한 친구, 잘나가는 친구, 듬직한 친구 중 어렸을 때는 재미있는 친구가 좋았는데..
요즘은 듬직한 친구가 좋네요...(흐른 세월과 나이 때문이 겠지요..)
요즘 스팀 보상이 적어 속상합니다.
예전에 잘 나갈때 150달러가 지금은 50달러로 1/3이 되버렸으니.. 실망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스팀은 변한게 없다는 사실입니다.
스팀 보상은 그대로인데.. 환율이 변한 것이지요..
스팀 보상량은 동일하다는 말씀인데요.. 사람들은 스팀을 욕하고 있네요..
오히려 변한 건 우리 마음인데요..
스팀이란 시스템은 하드포크가 아니면 변하지 않지요....
우리의 변한 마음이 문제네요...
항상 제자리에 있는 스팀입니다.
괜한 스팀 욕하지 마시고.. 본인의 마음을 탓하시고..
환율은 낮지만 그대로의 스팀이기에.. 꾸준함으로 열심히 브로깅 하시는 걸로~~~~
화이팅입니다.
@skt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