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오늘은 조금은 껄끄러운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스팀잇은 자본주의 경제체계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어쩌면 제가 오늘 말씀드리는 내용이 뉴비님들께 실망을 드릴 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팩트를 말씀드리고 싶은 마음에 말씀을 드리면, 현재 kr 스팀잇에서 보팅 현실을....
스팀잇 전체의 자연스러운 현상을 말씀드립니다.
저는 보팅 대상을 정할 때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명성도를 본다.
스팀파워(충성도 및 보팅 영향력)의 수준을 본다.
글에 대한 수준을 본다.
아쉽게도 글에 대한 수준이 세번째입니다.
이유는 무엇일까요? 혹시 위 순서에서 1번과 2번이 바뀔 가능성은 있지만 아쉽게 3번이 1번으로 올라갈 가능성은 저에게는 Zero입니다.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스팀잇은 보상이라는 체계에 기반한 SNS라는 점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의 또 다른 계정에서 무엇을 해보기 위해서 글을 올렸더니 이런 댓글이 달렸습니다.
(당시 명성도 42, 스팀 0)
처음 가입한 계정을 무엇을 믿고 내가 구입 할 수 있느냐?
(합리적인 이의제기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날로 스팀 구입하여 200만원가량 스팀파워를 전환했습니다.
(그 이후로 그런 말은 없었습니다.)
이게 바로 자본으로 신뢰를 만든 한 예입니다.
제가 전에 스팀파워의 가치는 단순 보팅파워의 상승이 아니라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왜? 과연 스팀잇에서 스팀에 파워가 붙은 " 스팀파워"라는 것이 존재하는 것이며 내가 그 파워를 어떻게 활용 할 수 있고 활용 할 것인가는 각자가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한번 깊이 생각해보시길 권합니다.
@skt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