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저는 차량으로 출퇴근 하는 사람이라 많이 경험해보지는 않지만 가끔 전철로 출근하다가 보면 지옥철이라는 게 무엇인지.. 알게되는 때가 많습니다.
누구를 탓할 수 없는 풍경입니다. 서로가 힘들 뿐이지요..
오늘은 갑자기 잡힌 교육으로 오늘과 내일 양일간 10시30분까지 교육장으로 이동하여 러쉬아워를 피하게 되었습니다.
불과 1시간 정도 빗겨나간 시간인데. 이렇게 쾌적할 수가 없네요..
제가 소심한 것인지 모르나.. 출근시간의 여유로운 지하철이 감사 할 따름이네요..
한편으로는 지옥철에서 아둥 바둥 살고 있을때 누군가는 여유로움을 만끽하면서 살고 있는 분도 계시겠지요..
저도 언젠가는 여유로움이 찾아올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살아야 겠지요..
@skt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