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오늘 누군가와 누군가의 스티미언들의 분쟁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글은 아무리 논리적이어도 저는 읽기 싫습니다.)
다들 스팀잇에 애정이 있으셔서 서로 의견이 충돌하고 있으나 그건 내가 더 애정이 많다.. 너가 애정이 많다의 논리는 아닌듯합니다.
누구도 상대를 평가 할 입장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나 누군가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행위로 인하여 피해자가 발생한다면 다른 이야기 겠지요..
예전에 구글과 애플의 논쟁이 있었지요.
당시 논점은 오픈 플랫폼과 넌 오픈 플랫폼의 장단점에 대한 논쟁이였습니다.
이런 논쟁은 상호 대응한 경쟁관계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이런 논쟁은 자극적인 표현을 서슴없이 사용하면서 까지 상대를 비하합니다.)
잘 고민해보면 스팀잇의 스티미언은 구조적으로 경쟁관계에 있을 수 없습니다.
(상대방의 스팀을 내가 가저오는 구조가 아니지요.)
그럼에도 왜 서로 경쟁관계로 착각하고 논쟁하는가를 보면 관심인가? 뭐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스티미언 끼리는 인간적인 비방을 제외하고 상대방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구조가 아님에도 비방합니다.
인간의 속성이나 원초적 본능인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
지속적으로 말씀을 드리지만 저는 그냥 글쓰고 보팅하고 댓글 달고 파워업하고 올라가는 명성도에 기쁘고, 또 스팀을 팔고 싶으면 팔고...
하면 될 일을...
세상사 스트레스도 많은데.. 굳이 스팀잇에서 까지 상처주고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부디 본인만 스팀잇을 사랑하면되고 다른 사람에게는 강요나 비난은 없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타인은 제가 아니니까요~~~~
@skt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