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t 입니다.
지난 토요일(?)에 송이님께 대문을 부탁했습니다.
https://steemit.com/kr/@skt/leesongyi
당시 저에게는 200불 수준의 SBD를 가진 부자(?)였기에 자신있게 60SBD를 지불하겠노라..
공언을 했었지요..
그런데 일요일 벌컥 그만 로터리 펀딩을 한다기에..
200SBD를 송금하니 0SBD가 되어 있네요..
큰일이다. 송이님께 드릴 달라가 없다..
우짜지. 큰소리는 처놨는데..
안면도 있으니 외상..(소도 잡아먹는 다는..)
걱정아닌 걱정에 혹시나 송이님이 잔고라도 보시면 대충 그려주실까... 걱정도.
그런데..오늘 아침에 보니.
똭~~~ (이래서 스팀을 사랑이라고 하나봐요)
다시 남자답게..자신감 있게 말해야지..
송이님 드릴 달러 마련 됐어요..
걱정마시고..
대문 예쁘게 그려 주세요~~~~
(송이님 천천히 그려주셔도 됩니다.. 재미있게 쓰려고..)
@skt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