臟濫滿天下 장람만천하
罪拘薄福人 죄구박복인
어두운 돈거래 온 세상에 가득차도
애꿎게 죄받는 건 복 없는 사람이다.
오늘자 명심보감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다.
그저 마음이 먹먹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