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이 폭등해서 약간 괴롭습니다 orz

sjc3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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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제가 타 커뮤니티에 올린 글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짧은 말투 주의!!!!


나는 스팀을 좋아한다.

빠르고 지갑 주소가 실명제? 느낌도 강하기 때문에.

원래 블로그를 오래했고, 좋은 글 쓰는 것을 좋아하고

내 기존 블로그를 통해 여러가지 좋은 일들이 많았고, 그래서 그 끼를 활용해 스팀잇에서 돈을 제법 벌고 있다.

신호등은 코인판에서 태어났고, 하나정도는 코인으로 결제해야하지 않는가라는

사명감 같은 것을 느꼈다.

그래서 스달을 선택하려고 했는데 ㅁㅊ 세력들이 스달에 장난질을 했어

그런데 오늘 직전까지는 스팀이 제법 횡보를 오래했다.

그래서 스팀을 선택했지.

그리고 스팀으로 신호등을 팔려고 할 때

우리(화스 전원)는 이것을 할인이벤트 개념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스팀이 평소보다 약간 비싼 날을 기점으로 샷(?)을 떴다.

샷한 날보다 스팀이 싼 날이 아주 길었고

우리는

"누군가 스팀으로 결제할거야.....분명히 7만원 보다 많이 싸단 말이야."

그런데 어째서인지 아무도 사지 않았다.

스팀이 한차례 더 비싸진 날이 왔고 우린 샷을 다시 했다.

그러나 아무도 사지 않았다.

결제 주소는 shm837인데

지갑을 가보면 이렇다.

아무나 내역을 볼 수 있다.

전체 내역은 현재 2건 뿐이다.

sjc333으로부터 1스팀은 스팀잇 계좌에서 스팀잇 계좌로 전송하는 것을 테스트 한 것이고 수수료가 0인 것을 확인하는 용도 정도다.

bittrex에서 0.99는 비트렉스에서 shm837로의 전송을 테스트했으며 수수료가 0.01인것을 확인 겸 여러가지 실질적인 테스트 용이였다.

그리고 그게 끝이다.....

내가 안타까워하는 점들.

  1. 왜 7만원보다 싸게 살 수 있는 날들이 많았는데 아무도 사지 않았는가?

정확히 기억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략 5만원까지도 내려갔던것으로....

  1. 만약 누군가 싸게 샀다면 우리는 어느정도의 스팀을 보유했을 것이며, 지금쯤 스팀이 폭등한 것 때문에 우리도 기뻐했을 것.

그러나 1, 2는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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