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최근에 제주도를 갔습니다.
거기서 ...!!
요렇게 귀여운 고양이가 길에서 멋지게 하품하고 있더군요.
목걸이?를 보니 심상치 않아 보였습니다.
요렇게 막 바닥에서 기지개도 하고
그러다가 가까이서 보니까
오드아이!
신비한 눈이네요. 실제로 이렇게 가까이서 본적은 처음입니다.
이 고양이는 제주도 이중섭 거리에 있는 이중섭의 집 주변을 배회하고 있습니다.
이중섭 거리는 제법 알려진 곳이고, 혹시나 가게된다면 주변에 하얀색 냥이가 있는지 찾아보세요 -
얌전하고 사람을 잘 따라서 조금 만져주면 오히려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