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월급이나 보너스 등 여윳돈이 생기는 날에는 조금씩 적금삼아 비트코인을 사고 있었습니다.
요즘은 스트라티스가 눈에 크게 들어오네요.
다음 여윳돈은 스트라티스로 갈까?라고 생각 중입니다.
이미 스팀수익을 스트라티스로 넣기 시작했습니다. (아주 극소량이지만....)
스팀잇 유저분들 중에 스트라티스 장투 가시는 분 제법 있을 것 같은데, 얼마나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리플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스트라티스에서 마음에 드는 점들
-1 비트코인과 싸우지 않고 협력하려 한다.
-2 비트코인의 단점인 느린 거래를 초단위로 바꾸려고 한다.
-3 c#을 지원한다. (기본이 c#)
-4 기업 지원
-5 이미 진행중인 pos
-6 발행량이 거의 없거나, 있더라도 pos에 의한 '이자' 개념. 즉, 느린 디플레이션 처럼 코인을 장기보유하게 하려는 동기를 부여한다.
-7 시가총액이 10위권안에 있다.
정말 장점이 많은 코인이네요.
해킹같은 큰 악재만 안터진다면 거의 완벽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