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이라고 밖에 나가서 사진 찍기 참 좋네요.
울산에는 태화강이랑 울산대공원에서 축제도 하고 꽃도 많이 피고 놀기 좋은 계절입니다 ^^
다리가 길게~ 비율이 좋게 찍혔어요!!
장비는 사실 단촐한데(rx1 끝) 복장은 복잡합니다. 그래도 잘 어울렸던 거 같아요.
유틸리티 벨트 + 카메라 파우치.
백팩 ( 허리벨트와 주머니, 가슴 벨트) + 가슴 파우치
조끼
시계(페블)
뭔가가 참 많네요.
실제 눈으로 본 것과는 많이 다른 사진입니다.
제가 수동으로 보정한 것을 구글이 자동으로 한번 더 보정해서 이렇게 나왔습니다.
비록 실제와 다르지만 사진 속에서의 풍경이 참 이쁘죠.
사진 기사는 화가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이 사진은 저의 작품입니다.
화가가 붓과 물감으로 그림을 그린다면,
사진 기사는 카메라와 컴퓨터로 그리는 것이죠.
그렇게 생각하다보면 참 즐겁습니다.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