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근 몇달간 참 하루하루가 희망에 가득차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렇군요.
미리 선점해서 싼 값에 잘 사둔 비트코인과 각종 알트들 덕분에 저는 억단위의 자산평가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1년뒤, 2년뒤, 5년뒤, 10년뒤를 생각해보면 장미빛 미래가 그려지곤 합니다.
사실 그게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근 몇달간 희망을 가지고 살아서 그런지 하루하루가 참 즐거웠습니다.
정말이지 2017년 중반부터는 참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
오늘과 어제 청원 관련 글들을 보면 코인에서 희망을 가졌다는 내용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말을 보니 많이 와닿더군요.
여러분도 코인에서 희망을 많이 느끼셨나요?
한 때 부동산 값이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것을 보던 부동산 주인들이 이런 마음이였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