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전하고 건전한 코인시장을 위해서 도움이 되고싶은 1인!!어둠속의 빛입니다.
최근 기사중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몇몇 기사를 바탕으로 저의 생각을 공유하려합니다.
1 . BIS "암호화폐 규제, 자금세탁방지·투자자 보호가 우선"
[아이뉴스24 김지수 기자] 암호화폐 규제 정책은 자금세탁방지와 투자자 보호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는 분석 결과가 발표됐다.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암호자산과 중앙은행'에 따르면 국제결제은행(BIS)은 암호화폐 규제와 관련해 ▲자금세탁 및 테러 자금 이용 방지 ▲암호화폐 소비자 및 투자자 보호 ▲금융안정 도모를 위한 적절한 규제방안 마련 등을 정책적 과제로 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http://m.inews24.com/view.php?g_serial=1107325&g_menu=022400&rrf=nv#imadnews
주로 유럽의 중앙은행을 통제하는 국제결제은행(BIS)가 직접적으로 가상화폐를 규제하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해당국가가 통제하는 것은 국가의 위협이 되기때문에 당연히 해야할 일을 하는 것이지만 전세계 GDP의 1%밖에 안되기때문에 국제적 논의대상으로는 부합하다고 판단했었던 이전과 다르게 국제기관에서 직접 관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은 어는정도 가상화폐의 영향력이 증가했다는 증거가 됩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판단해도 될 것 같습니다.
2 . "60% 이상 ERC20 표준코드에 심각한 보안 취약점 발견"
세계 최고의 블록체인 보안 연구소인 아모스랩(ArmorsLabs)이 이더리움 기반 스마트계약(smart contracts)에 사용되는 표준인 ERC20(Ethereum Request for Comments)에서 주요 보안 허점(loophole)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ERC20은 최초이자 가장 널리 사용되는 이더리움 토큰 표준이다. 높은 수준의 보안 및 다양한 플랫폼과의 손쉬운 통합으로 암호화폐 거래소, 디지털 지갑, 개발자 및 크라우드펀딩 스타트업에 채택되며 인기를 얻어 왔다.
출:http://m.coinreaders.com/1622
코드값에 취약점이 있다는 것은 대충 보안해서 넘길만한 일이 아닙니다. 코드값은 스마트계약의 표본이자 기준입니다. 또한 수수료와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51%의 해킹공격과는 전혀 다른 문제 이기때문에 이더리움 뿐만 아니라 erc20에 포함되는 모든 토큰에도 위협이 됩니다. 어떤식으로 보안하는지 지켜보고 투자방향을 신중히 검토해야 될 것 같습니다.
3 . 크립토닷컴, MCO 비자카드 3종 출시...암호화폐로 전 세계서 결제
크립토닷컴(구 모나코)이 새로운 MCO 비자카드와 프라이빗 서비스를 선보인다.
비자카드 라인업은 아이시 화이트, 제이드 그린, 로얄 인디고 3종이 추가돼 총 6종으로 구성했다.
MCO 비자카드는 MCO 월렛 앱과 연동되며 세계 4000만개 이상 비자 가맹점에서 암호화폐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출:http://m.coinreaders.com/1622
국내에서는 신용카드를 사용할 것이 더욱 편하기때문에 사용을 안하겠지만 비자카드가 껴있으니 외국인들은 많이 사용할 수도 있겠네요 경쟁사인 마스터카드도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을까요? 경쟁사를 자극시켜 더욱 상용화될 것을 기대해봅니다.
시장분위기가 많은 위험요소에도 불구하고 꽤나 선방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될지는 모르겠지만 g20을 가만해서 어느정도 관망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