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전하고 건전한 코인시장을 위해서 도움이 되고싶은 1인!!어둠속의 빛입니다.
최근 기사중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몇몇 기사를 바탕으로 저의 생각을 공유하려합니다.
1.빗썸 해킹 배후에 북한 있다
지난 20일 발생해 350억원가량의 피해를 초래한 국내 대표 가상화폐거래소인 빗썸 해킹 사건의 배후에 북한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사이버 보안업체 에일리언볼트는 북한의 해커 집단으로 추정되는 ‘라자러스(Lazarus)’가 국내 가상화폐거래소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악성파일이 담긴 이메일을 보낸 정황을 포착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에일리언볼트에 따르면 라자러스는 지난달 말부터 국내 가상화폐거래소 직원들과 이용자를 대상으로 스피어 피싱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추정됐다. 스피어 피싱은 회사의 고위 간부나 보안담당자를 노려 컴퓨터를 감염시키는 공격이다. 에일리언볼트는 해당 파일 내의 악성코드가 과거 라자러스가 배포한 것과 비슷하다고 분석했다.
출: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62717591
빗썸 해킹에 배후가 북한이라는 기사가 떠도네요? 해킹만 당하면 북한이 배후라는 기사가 나오는데요 사실 저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북한보다 해킹기술력이 뛰어난 선진국이 많는데 왜 항상 북한만 거론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두번째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항상 해킹을 당하면 멀웨어와 악성코드로 인해서 당했다고하는데... 저축은행에서 5년동안 일했던 저로써는 이해가 안됩니다. 솔직히 멀웨어와 악성코드로 인한 해킹은 보안시스템의 문제라기 보다는 직원들의 보안의식 문제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대형거래소에서 보안교육을 철저히 안하고 있다는 것이 이해가 안가네요
2.은행들, 빗썸 등 가상통화거래소 회사 계좌도 감시한다.
빗썸' 같은 가상통화 취급업소(거래소)가 투자자의 돈을 마음대로 회사 계좌로 옮기지 못하도록 관련 계좌 모니터링이 강화된다. 또 해외에서 자금세탁이 이뤄지는 것을 막기 위해 국민·농협·하나은행 등 취급업소 자금을 관리하는 시중은행들이 자체적으로 파악한 해외 취급업소 목록도 공유된다.
27일 금융위원회는 '가상통화 관련 자금세탁방지 가이드라인 개정안'을 발표하고 다음달 10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해당 가이드라인이 지난 1월 시행된 이후에도 취급업소들이 투자자의 돈을 유치한 뒤 그 중 거액을 다른 계좌로 옮기는 등 문제가 발생하자 이를 바로잡기 위해 이번 개정안을 마련한 것이다.
출: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449245
이전 글에도 몇번 말씀드렸지만 세계적으로 자금세탁이 큰 문제입니다. 지금까지의 국가정책을 보시면 대부분 자금세탁과 범죄이용을 막으려는 움직임이 많았죠 그런데 미국같은 경우는 거래소에서 달러가 아닌 USDT로 거래하기 때문에 감시하기가 쉽지만 우리나라는 원화거래가 가능하기에 감시하기가 상당히 까다롭습니다.(미국은 usdt발행기관만 감시하면 해결되지만 우리나라는 원화입금이 가능한 거래소 모두를 감시해야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감시할까 개인적으로 궁금했는데... 은행에서 직접 감시하네요ㅋ 비효율적이긴 하지만 거래소는 모니터링을 당하는 입장이 되고 만약 문제가 생기면 은행에서 직접적인 불이익을 줄것이 분명하니까 엄한 짓은 못하겠네요
3 미 법무부, ‘다크넷 마약거래 단속 중 200억 원 상당 비트코인 압수’
미국 법무부가 다크넷 마약 거래망 수사 중 총 200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무려 1년 동안 진행되었던 대대 전인 단속은, 미국 법무부가 주도하고 국가안보수사국(Homeland Security Investigations), 비밀경호국(U.S. Secret Service), 우편조사국(U.S. Postal Inspection Service), 그리고 마약단속국(Drug Enforcement Agency)이 참여했다.
출:https://blockinpress.com/archives/6342
우리나라보다는 철저히 관리하고있는 미국에서도 불법이용이 이렇게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알게모르게 얼마나 불법이용이 많을지 걱정되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불법적인 이용과 관련해서 기사가 많이 안나오는 것은.. 아마도 우리나라가 단속을 철저히 안하고 있어서 그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에 저는 국가적인 규제의 가능성에 초초집중하고 있습니다. 채굴자의 손익분기점이 위태로운 상황에 usdt까지 추가로 발행되었으니 시세가 떨어질 수 있는 가능성은 국가적인 규제를 제외하면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불안하게 조정장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상승가능성이 높아보이기는 하지만 g20이 얼마남지 않아서 큰 상승은 기대하기 힘들어 보이네요 아무쪼록 모두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