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산업체 근무하는 40대 직장인입니다.
4개월 전부터 네이버 블로그를 열심히 하고 있던 중에 스팀잇을 알게 되었답니다.
가족을 중심으로 일상에 대해 포스팅을 하다보니,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도 많이 해소되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그 연장선상에서 스팀잇에서의 활동도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평생직장으로 생각하며, 앞만보고 달렸더니 옆이 보이지 않더군요.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즐거움이 역동성을 만들어 내는것 같아요~
아직은 많이 서툴지만, 많이 소통하고 하나씩 공부하고 배워나가겠습니다. 분명 매력적인 공간이라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족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