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usy.org/@sitha/070920180709t121106012z
[키링과 백수곰 스티커 샀다고 자랑한 글]
백수곰 스티커는 언제오나하면서 우체통을 열어봤어
벌써 도착!!!
우편으로 보내신다길래 편지봉투에 오는가 싶었는데 택배처럼 완벽한 포장으로 도착했더라구.
겉에는 애나님이 친히 고맙곰~ 하면서 백수곰을 그려주셨어.
백수곰은 여기저기 다니며 다들 한번씩은 봤지? 아주 귀여운 녀석이야. 얼굴이 이렇게 귀여울 수가 없어.
스팀잇에 최적화된 이모티콘이라고 할 수 있짘ㅋㅋ
그래서 난 스티커도 주문했어. 딱히 붙일 곳이 없지만 그래도 사고나면 붙일곳이 생기는 법이니까말야.
샤방샤방한 느낌을 주고 싶었는데 뭔가 좀 이상하네.
이제 스티커를 샀으니 스티커를 붙여야지
알로하시바 옆에 하나
컴퓨터에도 하나
공기청정기에도 하나
법륜스님 책에도
지대넓얕 책에도
붙였는데
너무 남아!!!!
그래서
많이많이
컴퓨터에도 많이많이.
ㅋㅋㅋ 한장 다 붙였다.
신에게는 아직도 5장의 스티커가 남아있소.
조카에게 줄까 생각도 했지만 동생이 보고 코인 망하지 않았느냐며 물으면 어쩌지...?
ㅠㅠ
간직하고 있다가 코인 떡상하면 꺼내야겠다.
스티커 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