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ismaru입니다.
저도 뻔스에 가입을 해서 이번주 주제인 버킷리스트 에대하여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중학교때쯤
"죽기전엔 이거이거이거 는 꼭 해봐야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들이 버킷리스였네요 이제는 이룰수 없는 것들도 있고 아직 이루지 못한것도있습니다.
1. 스카이 다이빙
정확히는 "외국에서 하는 스카이 다이빙" 입니다 한국에선 찾아보면 가능한곳이 몇몇 있더라구요 아카데미도 있고 하지만 진정으로 원하는건 "외국의 이국적인 뷰" 를 깨알같은 크기로 보고싶은거에요 ㅎ
2. 젊은 아빠
이제는 이룰수없는 상황입니다. 중학교 시절 생각했던 그런 젊음은 이젠 지나갔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아버지는 워낙 공감을 안해줬던 보수적인 아버지 셨습니다. 그땐 그걸 순전히 나이 차이 때문이다 라고 생각하고
난 젋은 아빠가 되서 내 아이와 충분히 공감해야지,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살아 보면서 느끼는건데 나이 차이 때문이 아닌것같네요
3. 건물주
부자요.^^
중학교 시절 친구들을 아직도 만나고있습니다. 그 놈들이랑 중학교 때 다같이 생각했었던게
4~5층 짜리 건물짓고 2층부터 각자 층에서 같이 살자!
1층은?
1층은 인마 작업실이야
그시절 로망처럼 그냥 집처럼 사용하는 건물은 아니라도 막연하게 건물주가 되는것이 버킷리스트에 올라있습니다 ^^;;
4. 유라시아 횡단 열차
이 표처럼 서울에서 출발하는 유라시아 횡단열차를 꼭 타보고 싶네요^^ 종착지가 베를린으로 돼있지만 극서 까지 가서 배타고 한국으로 귀환하는 코스입니다.
버킷리스트 라곤 하지만 그냥 제 '꿈'이였습니다 ㅎ 이제는 절대 이룰수없는 2번 빼곤 죽기전에 꼭 이룰 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