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11. 세상의 모든 아침 (세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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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아침, 세모아에 가다
Every morning in the world, ALL DAY FRESH KITCHEN
(시리의 아침이 아닌, 세상의 모든 아침 !!! ++)
Not Siri's Breakfast But Every morning in the world ++
여의도 전경련회관 50층에 위치해있다.
핫한 곳이라 예전부터 세모아 세모아 노래를 불렀던 것 같다.
그러던 중 친구(별명 : 세모언니)와 함께 가게된 세모아!!!
세모랑 세모아에 간다고 가기전부터 엄청 설렜었었던.. ㅎㅎㅎ
가면 꼭 창가자리에 앉고 싶었었다.
그래서 예약을 하려고 전화를 하니 주말엔 예약이 따로 안되고
웨이팅을 해야만 한다고 하였다...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대기명단에 이름적고 기다림
Every morning in the world is located on the 50th floor of the federation of the federation in Yeouido.
This is a hot place, so I waited 30minutes to enter.
I was delighted to be seated by the window seat.
웨이팅을 30분정도 하니 전화가 와서 기쁜 마음으로 올라갔다.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1
내부사진
An internal photograph
여의도 시내와 한강이 훤~히 보이는 레스토랑 내부이다.
역시나 내부에는 사람들이 한가득 있었다.
두근두근 안내받은 자리로 들어가니
창가자리로 안내를 받게 되어 정말 좋았당 ㅎㅎ
(카페내부사진은 브레이크타임 되기 직전에 찍었다)
It was a view of Yeouido and Han River.
I was so excited for a restaurant atmosphere
기대했던 대로 정말 그림같은 곳이었다.
As expected, it was a picturesque restaurant.
글,사진 @siritable
#2
주문하다
Order a meal
Rose Mozzarella Fettucine 로제 모짜렐라 페투치니 (25,000원)
Caprese Burger & French Fries 카프레제 버거 & 프렌치프라이 (20,000원)
Lemon Lime Ade 레몬라임 에이드 (9,000원)
먼저 식전빵과 에이드가 나왔다.
First of all, bread and ade were served.
라임에이드와 스프라이트 그리고 얼음이 각각 분리되어 나와 색달랐다.
Lime Aid, Sprite and ice were separated separately from each other.
식전빵과 에이드를 먹으며 한강의 분위기를 느끼고 있으니, 로제 모짜렐라 페투치니가 나왔다.
I enjoyed the atmosphere of the Han River and had a delicious meal.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았다.
The atmosphere was good and delicious.
그 다음 카프레제 버거와 후렌치프라이가 나왔다.
Then the Capresse burger and french fries were served.
버거에 패티도 두툼하고 치즈도 많아 취향저격 :)
The patties are thick and full of cheese so I fell in love with each other.
밝고 넓고 감성적 즐거웠던 분위기에 맛있는 음식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던 곳!
세상의 모든 아침, 세모아!!! +_+
I was really satisfied with the taste and atmosphere of the food.
글, 사진 @sirit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