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동네에 옆옆 아파트에 사셨던 시부모님께서
한달전쯤 타지역으로 이사을 가셨어요 ~
그래서 지금 시댁에 가고 있는데요 ~
집에서 146km 나 가야해요~;)
날씨가 꾸물꾸물 하더니 출발할때 비가 마니 오더라구요
주말이라 차도 막히고, 실시간 교통상황입니당
레이디오 들으면서 가는중인데
노래가 나오기 무섭게 서로 부르는데
왜냐면 남편이 노래를 넘 잘 불러서 (반어법)
듣기 힘드네요.. ㅎㅎㅎㅎㅎ
제가 듣기 힘들다고 했더니 자기는 (노래부른다고)
더 힘들다고 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더 무서운건 천둥번개벼락도 치네요 ㅠㅠ
번개불 본 후론 조용히 가고 있어요~ :)
암튼 얼른 휴게소가 나오면 좋겠어요 +_+
그리고 코인동향들 살펴보면서 코인고르고 있어요 ㅎㅎ
+++
이상 실시간 일상이었습니당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