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ining Diary] 열 세 번째 날.

sirin4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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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백한다. 피곤해 죽을 것 같다. 어제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도서관가서 공부하고 기숙사에 들어왔다. (역학은 정말 역학적으로 파괴해버리고 싶다.) 녹초가 되어버렸지만 스팀잇을 켜서 글을 쓰고 잤다. 뿌듯한 하루였지만, 글 쓰고 자니까 새벽 2시가 다 되어갔다..

개피곤하다. 눈이 따갑다 수업 때 졸면 안되는데 오늘도 잠시 눈 붙이다 가야겠다. 아침에 책 읽기는 내 게으름으로 인해 결국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것인가.. 후. 오늘은 부디 일찍 눈 감기를. 화이팅,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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