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sirin4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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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 행복하고 싶던 내 바램은
사치가 되었다.

홀로 남겨진 이곳에선
꽃도 쉬이 시든다.

이젠 뒤돌아 볼 것들만 남겨져 있고
눈물이 흐른다.

정원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