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ning Diary] 스물 두 번째 날

sirin418(59)
Published in
#kr
Words
38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DQmaQQBuEX3P4k5ikc6j2Hjn4uhY4JgxWc8pHThCrRaBdZJ_1680x8400.png


으아.. 너무 늦게 잤다, 또. 2시에 잤으니.. 아침밥도 못 먹고 꼬르륵 소리내며 강의실 들어가야된다.. 지옥이다. 아침밥을 안먹는 것은 나에게 정말 고통이다. 배가 아파오고.. 점심이 누구보다 기다려진다. 수업에 집중이 될 리가..

강의를 들으러 빨리 가야한다. 두유 하나 챙기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