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star/hot-issues/view/2019/05/368671/
철학적이며 깊이 있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음악, 최고의 무대 연출로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고 있는 록 밴드 ‘U2’가 오는 12월, 드디어 대망의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밴드 U2가 내한하는군요.
With or without you(Official Video)
See the stone set in your eyes
See the thorn twist in your side
I'll wait for you
Sleight of hand and twist of fate
On a bed of nails she makes me wait
And I wait, without you
With or without you
With or without you
Through the storm we reach the shore
You give it all but I want more
And I'm waiting for you
With or without you
With or without you
I can't live
With or without you
And you give yourself away
And you give yourself away
And you give
And you give
And you give yourself away
My hands are tied
My body bruised, she's got me with
Nothing to win and
Nothing left to lose
And you…
이제 낼모레 환갑이셔서 후렴구 부분이 예전만큼 파워풀하지는 않지만 그렇게 힘들게 내는 보컬이 오히려 더 애잔하게 느껴지는 건 그냥 좋아하는 그룹이라 그렇습니다. 사실 저는 팬이라고 하기도 뭐한게 앨범을 사기는 커녕 아는 노래도 몇 곡 없어요-ㅅ- 유독 "With or without you" 이 한 곡만 엄청 좋아합니다. 그런데도 이 한 곡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면 가보고 싶기는 하네요 ㅎㅎㅎ
티켓 가격은 지정석의 경우 VIP석 330,000원, R석 242,000원, S석 176,000원, A석 121,000원, B석 99,000원이며, 스탠딩의 경우 (RED) ZONE 454,000원, 스탠딩-R 154,000원, 스탠딩-S 143,000원
99000원을 내면 아마도 멤버가 개미만하게 보이는 거리에서 음악을 들을 수만 있겠군요-ㅅ-
45만 4천원이라는 흉악한 가격이 눈에 보이시겠지만
이 중 (RED) ZONE 티켓은 스탠딩-R 구역과 동일한 티켓 가격에 자선기금 마련을 위한 금액으로 구성된 것으로 30만 원 상당의 자선기금은 U2의 프런트맨 보노와 ONE 캠페인 설립자인 바비 쉬버가 8개 아프리카 국가에서 HIV/에이즈 퇴치를 돕기 위해 설립한 자선단체인 ‘(RED)’와 에이즈, 결핵, 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 ‘글로벌 펀드(The Global Fund)’에 전액 기부된다. (RED) ZONE 티켓은 500장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티켓 구매자는 스탠딩-R 구역 내 별도로 마련된 전용 구역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구매자 중 한 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공연 당일 백스테이지를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이렇다고 합니다.
티케팅에서는 워낙 압도적인 밴드라 뭐...
확실히 비싼 감은 있는데 전석 매진될 거라 예상합니다-ㅅ-;;
12월 공연인데 6월부터 티케팅이군요.
고민입니다-ㅅ-
서로 다른 블록체인의 서로 다른 암호화폐 (이하 코인) 에 대해서 해당 블록체인 간의 영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