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세먼지 같은 양이지만 첫 SCT 보상을 받았습니다.
별볼일 없는 에어드랍 정보라 그런건지...
아니면 제가 늦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보상액수가 다른 분들과는 차이가 좀 나더군요.
역시 스팀잇에서는 발빠르게 움직여야 하나봅니다.
팔고 싶은 마음도 간절했지만, 이곳저곳에서 스테이킹을 택하는 분들이 많으셨기도 하고,
이거 팔아봐야 뭐하나 싶은 마음으로 30개 남짓이나마 전량 스테이킹했습니다.
- SCT 개당 0.9스팀까지 본 것 같은데...
물량이 풀리니 가격이 조금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현상이겠죠.
오히려 유동성을 주는 것 같아서 더 낫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직은 매수-매도 물량간 가격 갭이 꽤 커서... 거래가 이루어질까 싶더군요.
- JJM을 대충 0.06-0.07 구간에 매입했는데 0.32가 됐으니 제가 여태 해본 코인 거래 중 가장 훌륭한 거래였습니다. 문제는 이미 반복된 실패로 인해 간이 쪼그라들었다는 것이죠.
프리세일할 때 가용할 수 있는 스팀을 다 때려박아서 샀어야 하는데... 간이 작아서 그걸 못했네요. 과거의 저를 두들겨 패고 싶습니다. 어쨌건 얼마 안되는 100스팀을 투자해서 1500jjm을 구입했는데... jjm 보팅 퍼센테이지가 1000개 단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500개 남짓한 jjm이 그냥 공중에 떠서 놀고 있었던 참이었습니다.
- 그래서 놀고 있는 jjm으로 AAA를 샀습니다. 영화 관련 리뷰 같은 걸 거의 써본 적이 없어서 "과연 이 토큰이 나에게 장밋빛 미래를 가져다 줄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만,
궁하면 쓰게 되겠지 + 과거의 저를 후려치고 싶었던 JJM 프리세일을 생각하며 500jjm을 지불했습니다. 아는 분들도 거의 없어서 리퍼럴 보너스를 포기하고 그냥 사야하나 싶던 참에
@hodolbak 님이 포스팅을 올려주셔서 리퍼럴로 넣었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고 사실 분들이 계시면 저에게도 따스한 온정의 손길을 부탁드립니다-ㅅ-ㅋㅋㅋㅋㅋㅋㅋㅋ
- 손해를 볼 수도 있겠지만, 어차피 오치님 덕분에 불어난 코인으로 구입하는 거... 그냥 쭉 믿고 맡기는 오치님 따라가기로 했습니다.
- 아직 스팀가격은 만족할만한 가격이 못됩니다만, 요즘 확실히 kr 피드에 글이 늘어난 것 같기는 하네요. 스팀잇에 계시는 모든 분들이 다들 원하고 계시는 일이겠지만, 저 역시 이번 스팀엔진을 계기로 SMT까지 스팀이 쭉 달려주기를 빕니다. 모두들 성투하세요!!!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이동통신 LTE(4G)/5G 전송속도 비교 측정일시: 2019년 5월 19일 오전 10시경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