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edaily.com/NewsView/1VGS1KCJXJ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여기서 사업 반으로 접으면 앞으로 삼성한테 죽어도 못해볼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이제 스마트폰이 ioT 허브로 동작할 것이기 때문이죠. 그러면 가전은 전반적으로 브랜드 종속이 심해지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소니는 점점 적자만 늘어가는군요...
소비자의 선택은 냉혹하니까요.
자국 내 프리미엄 시장은 거의 아이폰에 잠식당했고,
그렇다고 엑스페리아 폰의 입지가 저가폰도 아닙니다.
싸게 쓸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상대적으로 고성능도 아니고...
또 소위 소니 타이머라는 악명이 자자해서...
아마 회복하기 힘들지 않을까 하네요.
진짜 뭔가 획기적인게 나오면 모르겠지만서도...
현재로서는 딱히 그럴 구멍도 안보이고 말입니다.
이렇게 점점 생산하는 브랜드가 줄어드는 건
상대적으로 점점 특정 회사가 독과점이 일어난다는 것인데...
더 기고만장하게 가격을 올리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까지 드는 구만요.
완전히 접지 말고 명맥 정도는 유지해주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