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삽질하면서 한 5스팀 정도 날려먹었네요-ㅅ-ㅋㅋㅋㅋㅋ
아오 바부팅이...
스팀엔진 토큰 거래할 때 필요한 Steemp 토큰을 ENG 토큰으로 착각하는 바람에
그거 되팔고 다시 steemp 사는 과정에서 이런 참사가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나마 금액이 작았으니 망정이죠ㅎㅎ
나중에 알고보니
오치님께서 수수료 없이 steemp 교환해주신다고 해서
더욱 속이 쓰리기도 흤습니드....-ㅅ-
그런데 어제 제가 0.06300~0.06400 정도에 나눠서 매수했는데
하루만에 5퍼센트 정도가 오르니 위안이 되는구만요.
초기에 들어가신 분들은 꽤나 짭짤하셨을 듯...-ㅅ-
하도 여기저기 물려놓은게 많아서 선뜻 안들어가지더라구요.
어차피 큰 금액도 아닌거... 프리세일 때부터 오치님을 믿고 따랐어야 하는데...
혹시나 jjm 구매하실 분들은 저 같은 삽질 안하시기 바랍니다-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