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토파즈에 올리고 싶었는데...
큐레이션을 받으면 다행이다만
큐레이션 못받을 경우에는 15%에 달하는 베네피셔리를 떼어서
갈수록 점점 안올리게 되는 것 같다.
안그래도 몇푼 벌지도 못하는데 말이지 -ㅅ-ㅋㅋㅋㅋㅋ
1번은 전압주의 표지판이 너무 안예쁘게 고딕체로 붙어있었는데
그걸 생각 못하고 찍었고
그래서 사진을 잘라내는 바람에 처음에 생각한 구도에서 어긋나 버렸고,
2번은 처음부터 구도를 좀 잘못 잡았다는 느낌이 드러서 오자마자 잘랐는데
자르고 나서도 별로 마음에 안든다.
더 자르다가는 이미지가 깨져나갈 수준이라 이 정도에서 포기.
좀있으면 또 장마철이라 맑은 하늘 보기가 힘들겠지.
부지런히 찍어야 할텐데...
'커피 코카콜라'를 보았거나 최근 사보았던 경험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