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일도 받을 일도 없는 날이기도 하고. 별 관심도 없지만 그래도 오늘도 핑계김에 사진 한 장 올릴 수 있다는 감사함.
테라하우스 앞 골프장에서 골프 치는 사람들. 치고 싶지만 골프의 골자도 모르는 촌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