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DSLR을 들고 나간 결과는 참혹...
단 한 군데도 핀이 맞지 않는 기염을 토하는 중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작년에 이거 고치느라고 꽤나 고생을 했더랬는데,
핀 나갈 일이 없는 광각 + 적외선 + 심도 깊은 카메라만 사용하다 보니
또다시 기본조차도 못지키는 날라리 찍사로 회귀...
올 여름이 지나면 열심히 찍을 수 있는 환경이
아마도 되겠지? 라고 생각만 하는 중.
이럴때는 무지막지하게 화질을 열화시키는
스팀잇의 이미지 압축이 고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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