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거품이군요-ㅅ-ㅋㅋㅋㅋㅋㅋ
이제 저도 나이를 먹어가는지 이런걸 보면
과연 얼마나 벌까 소자본으로 창업은 가능할 것 같은데 어떤류의 클레임이 들어와서 멘탈을 갉아먹으려나 단가는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요딴 생각만 머릿속에 잔뜩이네요-ㅅ-;; 새로운 시도에 찬사와 응원을 보내면서도 순수함이라고는 예전에 잃어버린 제 모습에 한숨이 나오기도 합니다.
날치기 국회사 - 대한민국 국회의 민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