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덕후 @sintai입니다. 정월대보름... 안찍을 수가 없지요..
달만 찍으면 요로코롬 심심하니 어딘가 걸칠 위치를 찾아봅니다. 난감한 앵글이군요 -ㅅ-
아니 너 말고...
아파트에 숨는 녀석을 붙잡붙잡
가만히 있으면 좋을 텐데 계속 달이 움직이니 저도 계속 움직입니다ㅠㅠ
달밤에 체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