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길냥이를 50mm 렌즈로 찍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ㅠㅠ
흰둥이 녀석도 욕심났지만,
그 녀석은 아직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먼 당신...
구도고 나발이고 일단 고양이를 앵글에 꽉 채워보고 싶어서.
셀카 아님
크... 인물... 묘물..? 좋고!
오늘은 간식을 손에 올려두니 손위에 있는걸 집어먹기도 하더군요...
물론 잠깐 자리 비운 사이에 경계심을 완충해서 또 먹을걸 바칠때까지는 안옵니다만-ㅅ-
아마 며칠 또 안보이면 똑같이 경계심 만빵이겠지요.
이런 자본주의 냥이 같으니라고...
그래도 집사들만 찍을 수 있다는 냥모나이트 샷을 찍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아마 살쪄서 더 말아지지는 않는 듯 합니다...-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