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사진 찍으러 나갈 시간이 없어서 예전 사진 중에 버려진 사진 줍줍하는 중. 내가 이걸 왜 버렸지 싶은 사진이 무궁무진하네... 취향이 변했나...
작년에 그리도 많이 보였던 녀석들은 다들 주거지를 옮긴건지 어째 하나도 볼 수가 없고... 날이 따뜻해지면 어디선가 또 나타나주지 않을까.
저한테서 [Web발신]상품명:ㅎㅌㅋH9?안마의 자주문일자 :19/03/25 이하락 문자가 와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