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더부살이 5일차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이게 참 힘들구만요-ㅅ-ㅋㅋㅋㅋㅋㅋㅋ
컴퓨터도 남의 컴퓨터 빌려쓰는 처지인데다,
자격증명 등등의 문제로
스팀잇도 점점 멀어지던 차이고,
SCT쪽은 거의 놓다시피 한 상태...
제가 스마트폰 사용자였으면 상황이 좀 나았을텐데
그마저도 제가 피처폰 사용자거든요-ㅅ-
그래서 포스팅 같은 포스팅은 3일 만에 해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몹시 슬픈건...
제가 사실상 기본 보팅 받아먹고 사는 처지인지라
한시간 쓴 글이나 제목만 덜렁 쓴 글이나 금액에 별 차이가 없다는 것...
더부살이 하는 곳이 밴드 연습실이라 오면 음악작업도 좀 하고 그럴 줄 알았더만
더 게을러지네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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