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보팅파워를 관리할 만큼의 스팀파워를 갖고 있지도 않지만...-ㅅ-
그나마 SCT로 뭔가 큐레이션 소득같은 걸 얻어보려면
한개로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계정 분리를 택했다.
다행히 예전에 마스터키 잃어버린줄 알고 실수로 만들었던 계정이 있어
딱히 더 불편하지는 않을듯.
약간의 문제가 있다면 하필 그 계정의 자격증명이 엣지에 저장되어 있다는 것 정도?
스팀키체인을 안쓸 수 없을테니 크롬으로 옮겨둬야할 것 같다.
역시 처음할 때 잘 해야 이후가 편안한 법인데,
얼마 안되는 SCT나마, 3일간의 언스테이킹을 기다릴 수밖에 없게 돼버렸다.
부계정은 보팅할 RC도 모자랄 것 같은데, 없는 살림 쪼개서 임대도 줘야하나 싶고-ㅅ-
삽질을 점점 더 어렵게 돌려하는 느낌이구만-ㅅ-ㅋㅋㅋㅋㅋㅋ
테라하우스 앞 골프장에서 골프 치는 사람들. 치고 싶지만 골프의 골자도 모르는 촌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