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구름이 있어야 덜 밋밋해지는 구만.
역시 센터 핫스팟은 바디를 바꾸지 않는 이상은 방법이 없나보다.
아니면 컬러사진을 포기하고 흑백으로만 찍던지.
많이 쓰지 않는 모듈 하나를 희생해볼까 하기도 하는데
이 쪽도 그다지 저렴하지는 않아서...
여기다 왕복 EMS 배송료까지 하면,
정도의 추가 부담이 생기는데...
급한 것도 아니고 뭐...
좀 더 생각해봐야할 것 같다...-ㅅ-
서울시의 주인인 시민 여러분의 참여로 지옥철을 지하철로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