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oindeskkorea.com/facebooklobbyist/
페이스북이 미국 상원 금융위원장 의원실의 전 보좌관을 채용했다고 폴리티코가 보도했다. 자체 암호화폐 프로젝트인 리브라(Libra) 로비에 보좌관의 인맥을 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보인다.
흠... 로비가 합법인 나라에 사는 느낌을 몰라서
저 동네 분들이 어찌 느끼는지 참 궁금합니다.
폴리티코의 보도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올해 지금까지 총 750만 달러를 리브라 관련 로비에 썼다. 자체 로비스트를 고용하는 건 물론이고, 스턴헬 그룹(Sternhell Group), 사이프레스 그룹(Cypress Group) 등 여러 로비 회사와 계약을 맺어 리브라 관련 문제를 의회와 정부 기관에 알리고 설득하는 데 지출한 비용이다.
거의 80억 정도가 이미 로비에 들어갔구만요.
뭐 우리야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을 수 있으면 다행일텐데
굿판이 제대로 벌어질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