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간지
귀찮았는지 도주
숙면 중
카메라 렌즈캡 소리에 반응
자네 혹시 씹을 거리 좀 가지고 있나?
개털임을 확인하고 딴청...-ㅅ-...
제가 사는 동네는 아니고 멀리 산책 좀 나왔습니다.
사람 안무서워 하는 걸 보니 손 많이 탄 녀석들이군요.
좀 푸석하기는 한데 그래도 털 때깔 깔끔한 걸 보니 그래도 꽤 먹고 살만한가 봅니다.
말썽피워서 미움받지 말고 알아서 잘 생존해주기 바랍니다.
스판 오픈을 기념하여 좀 오래된 안 좋은 기억 개인지갑 해킹 당한 사건 다시 들춰냅니다.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