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oindeskkorea.com/54482/
뜻밖의 파키스탄인의 출현이군요-ㅅ-
증거도 없거니와... 영어화자에게 2-3줄씩 쪼개서 번역을 요청했다라...
글쎄요. 영어권 이름도 아닌 일본어 이름 나카모토 사토시를 택했으면서 영어 실력의 노출을 꺼렸다...
사실... 딱히 믿겨지지는 않습니다.
사실 약간 기대하고 있었지만 아직 아사리판이라는 느낌만 강하게 받는군요-ㅅ-